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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er: https://m.dcinside.com/board/driver/31415[edit | edit source]
https://m.dcinside.com/board/driver/31415
Assistant: 여기 링크는 디시인사이드 “버스기사 갤러리 driver” 게시판의 특정 글입니다.[edit | edit source]
여기 링크는 디시인사이드 “버스기사 갤러리 (driver)” 게시판의 특정 글입니다. 아래는 그 글의 핵심 내용 요약이에요:
📌 게시물 제목
- 상당히 좆된거같습니다 살 방법 부디 알려주십쇼 선배님들
📌 작성자 & 작성일/시간
- 작성자: 버스기사
- 작성일: 2026.01.17 01:31:55
📌 본문 내용 요약
- 글쓴이는 버스기사 마이너 갤러리 소속 게시자입니다.
- 운전 경력 약 8개월차라고 밝힘.
- 과거 할머니 승객이 버스에서 넘어져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게 된 사고가 있었음.
- 회사는 사고 당시 운전자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았고 급정거도 아니었다고 주장.
- 그런데 상대 측과의 보험 문제로 소송이 진행됐고, 법원 판결에서 장해등급을 인정받아 약 500만원을 배상했음.
- 회사는 이 돈 중 일부를 작성자에게 분담금 50만원으로 부담시킴.
- 최근 건강보험공단이 작성자 이름으로 “구상권 청구”를 해왔고, 총 약 723만원 정도 청구됐다는 내용.
- 작성자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, 회사 측 보험으로 구상권 이전이 가능한지, 혹은 이미 지급한 합의금 증빙으로 면제 가능한지 선배 기사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있음. 디시인사이드[2]
📌 추가 맥락
- 이 글은 버스기사 갤러리라는 운수업 관련 커뮤니티 내 게시물입니다.
- 유사한 글 리스트를 보면 버스 관련 사고·경험·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보입니다. 디시인사이드[3]
원하면 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법적·보험적 대응이 가능한지 정리해 드릴게요. (예: 구상권 청구 대응, 보험사 소통, 합의금 증빙 방법 등)
User: 쟤 어떡하냐[edit | edit source]
쟤 어떡하냐
Assistant: 요약하면 “혼자 뒤집어쓰면 안 되는 상황”이야.[edit | edit source]
요약하면 “혼자 뒤집어쓰면 안 되는 상황”이야. 쟤 지금 제일 위험한 게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내는 것임.
핵심만 정리해줄게.
지금 상황을 한 줄로 말하면[edit | edit source]
👉 건보공단이 ‘구상권’을 개인한테 잘못 들이민 가능성이 큼
버스 사고 + 업무 중 사고면 원칙적으로 개인이 아니라 회사(운송사업자)·공제조합/보험사가 책임임.
왜 개인한테 700만 원이 날아왔냐?[edit | edit source]
건보공단은 보통 이렇게 함:
- 사고 났다
- 가해자 이름 확인된다
- 일단 가해자 개인 앞으로 청구서 보냄 (귀찮아서 + 자동처리)
👉 가만히 있으면 진짜로 개인 책임으로 굳어짐
쟤가 지금 당장 해야 할 것 (중요 순서)[edit | edit source]
1️⃣ 건보공단에 즉시 이의제기[edit | edit source]
전화 + 서면 둘 다
- “업무 중 버스 운행 사고”
- “운송사업자 책임”
- “회사 공제조합/보험으로 구상 이전 요청”
📌 이거 안 하면 기한 지나서 바로 독촉·압류 루트 들어감
2️⃣ 회사에 공식 요구[edit | edit source]
말로 하지 말고 문자/메일로 남겨야 함
- “건보공단 구상권 청구 들어왔다”
- “업무 중 사고이므로 회사가 처리해야 한다”
- “공제조합/보험으로 즉시 넘겨달라”
📌 회사가 뭉개면 → 노동청 + 변호사 카드 가능
3️⃣ 보험/공제조합 확인[edit | edit source]
- 이미 민사 판결 + 보험금 지급됐으면 👉 건보공단은 중복청구 못 함
- 판결문, 합의서, 보험 지급 내역 전부 제출
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❌[edit | edit source]
- “귀찮아서” 그냥 납부
- “나중에 돌려받지 뭐”
- 회사 말만 믿고 시간 끌기
👉 이거 하면 진짜 개인 빚 됨
냉정하게 말하면[edit | edit source]
- 쟤 과실이 100%로 확정된 것도 아님
- 설령 과실 있어도 버스기사 = 사용자 책임 구조
- 회사가 50만 원 뜯어간 것도 솔직히 개수작
결론[edit | edit source]
쟤 아직 안 죽었음 근데 이번 주 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진짜 좆됨
원하면
- 건보공단에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
- 회사에 보내는 문자/메일 문구
- 디시에서 쓸 팩트 정리 댓글
까지 다 써줄게. 지금은 “쫄아서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위험한 상태”다.